작년에 전품목 1+1일때 엄마랑 나랑 이걸 샀었다
엄마는 지성. 나는 건성...
제품 자체에 별로 매력이 없다..
디자인을 보면 30-40대 여성들을 겨냥한 듯한 디자인인데
사용감이 너무 라이트한데?
화이트닝 효과도 미미하고 그렇다고 수분감이 넘치지도 않고 보습이 잘 되는것도 아님~
크림도 마찬가지...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한걸까 ㅠㅠ 지성이 쓰면 좋겠다.
어머 첫 리뷰라니...
이번 1+1 때 엄마가 사서 같이 쓰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설화수 윤조에센스랑 비슷한 느낌
윤조보다 조금 더 묽지만 향이나 사용감이 비슷하네요
스킨으로 쓰는데 촉촉한 편이라 에센스 건너 뛰고
바로 수분크림 바르고 끝내요
뭐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고 무난무난
정가에는 잘 모르겠지만 세일한다면 계속 살 의향 있음!
촉촉한 스킨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패키지가 조금 올드해서 그렇지
20대 초반인 저랑 동생한테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