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로 사용하는 기초인데 자차가 50이나 있어서 밤에는 못바르고 아침에 등산할때 선크림대신 바르는중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평소에 가벼운 화장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템입니다. 스킨케어 바로 위에 발랐을때 톤업크림처럼 하얗게 되고 커버력도 좀 잘되는 편이에요. 땀을 흘려도 티가 나지 않아서 뭔가 한번 막을 크게 씌운 느낌이 듭니다. 근데 가격치고 이름이 거창하고 기능면에서 좀 애매해서 별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향인데, 허브같은 꽃향기가 나요. 향료에 민감하시는 분이라면 테스트후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2019.06.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