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선크림은 크게 4종류로
컴포트, 익스트림컴포트, 워터프루프, 톤업으로 나뉨
톤업제품만 한 3통? 써오다가
익스트림 컴포트도 써봄
질감 너무 가볍고 선크림 특유의 얼굴 끈끈해지는 느낌 전혀 없다.
스킨케어 제품을 꼭 비싼 걸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데코르테 선크림만은 비싼 값한다고 본다(사실 품질 생각하면 크게 비싼 것도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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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이 있는 걸로 의심됨.
톤업cc는 눈시림 없는거같아서 오랫동안 써왔는데 얘가 문젠 거 같다.
생각보다 평점이 좋아서 놀랐어요 선크림을 항상 좋은걸 찾아도 유목민처럼 정착안하는편인데 이건 데코르테를 믿고 비싸도 대량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별로네요 우선 약간 톤업이 되는데 톤업되는 선제품을 선호하지않기도하고 톤업이되면서 이후의 메이크업까지 들떠서 전혀 재구매의사없어요ㅠㅠ 그래도 눈시림은 없었고 촉촉하게 마무리되기는 했어요
선쉘터 익스트림 컴포트 타입으로 써봤어요. 일본 선크림하면 아넷사처럼 주루륵 흘러내리는 화장수같은 플루이드 타입이나 가네보 알리같은 젤타입이 떠오르는데 이건 니베아 선크림같은 크림타입입니다. 일본 니베아말고 한국서 파는 니베아 선크림 질감이에요
하지만 발릴땐 그 일본 선크림 특유의 가볍고 실키한 사용감과 마무리입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강력한 차단력과 오랜 지속력을 지니면서도 피부에 뾰루지같은 트러블이 없었단거죠
제가 땀이 많은 편인데 이마에서 녹아내리지 않았어요. 그냥 폼클렌징으로도 지워지긴하는데 물을 끼얹으면 방울방울 맺히는게 물에 대한 저향력(water resistant)은 있는거 같아요
속당김없이 편안한것도 맘에 들구요. 피부장벽이 약해진 악건성 피부에 잘 맞는거 같아요. 확 새롭고 신선한 컨셉이나 질감은 아니지만 기본을 기본 이상으로 충실한게 데코르테의 장점 같습니다
면세점에서 듀오 구매
사용감 미쳤음
선크림이라기보다는 워터리한 세럼 느낌
백탁도 없고 촉촉하면서 기름지지 않고 수분감이 탁월함
위에 베이스 화장도 잘 받는 제형이라 더 맘에든다
일본 거라 자차기능도 믿고 쓰는중
여기 눕습니다
-> 그렇게 열심히 발랐건만 타서 23호가 25호 됨
시세이도로 갈아타려는 중... 아넷사나 파란자차로...
여기저기 좋은 평가가 많아서 10번 컬러로 사용해봤어요.
개인적으로 무척 촉촉한걸 좋아하는데 일본 제품이라 그런지 매트해서 아쉬워요...
스킨케어를 공들여 하지 않으면 톤업 단계에서부터 피부 밀리거나 들뜰 수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예쁘게 광택 돌면서 톤업 기능까지 해주는걸 원하신다면 다른걸 추천드려요.
좋아하는 브랜드이지만 톤업은 정말 실망입니다 ㅜㅜ..
재구매 의사 없어요.
나쁘진 않지만 손이 잘 안가네요😭
비오레 선크림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비오레랑 알엠케이는 비슷하게 느껴졌는데 이 제품은 두제품에 비해서도 더 촉촉하고 유분이 보여요.
저만해도 이거 바르고 몇시간 지나면 번들거림이 느껴집니다. 이 위에 파데까지하면 좀 빨리 무너지더라고요.
하지만 요즘시국엔 그냥 선크림보단 촉촉해서 이거바르고 파우더로 조금 눌러주면 다른 선제품보다 좋았어요.
마스크없이는 건성분들이 가벼운 느낌으로 쓰기 좋을것 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비오레가 더 취향입니다.
정말 오래오래 써왔던 선크림! 눈시림없고 선크림냄새에 민감한데 그냥 수분크림같은 냄새와 발림이라서 이거 쓰면 다른거 쓰기 힘들어요. 랑콤이랑 이거랑 비교한다면 저는 이거 쓸거같네요. 랑콤은 땀이랑 만나면 약간 선크림 특유의 냄새가 나요ㅠㅠ 이거는 가볍게 바르기도 좋고 백탁도 심하지않아요. 다만 너무 촉촉해서 얼굴에 땀이 많은 분들께는 여름에 사는건 비추천..
이렇게 잘발리는 선크림 처음봤음. 사용감이 그냥 로션같음. 세수하고 토너로 한번 닦아주고 물같은에센스 한번 두드려준후에 발랐는데 로션발리듯이 싹 발리고 흡수되서 선크림을 바른 티가 안남. 화장하기전에 바르는 선크림으로는 이제껏 써본것중에 제일 좋음. 다만 처음에 바를때 알콜 냄새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