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피부는 변하는가보다...
5년전만해도 피부에 잘 받던 녀석이
근래 들어서 잘 안 먹는다....
밀착과 커버는 중상위권.
바르고 나믄 보송한 느낀이라
밀착감 상당히 좋은 편인데
은근 색상이 어둡다...
22호 피부를 가지고 있지만..
이것만 바름 안색이 어두워 보인다는게
함정...
그나마 사용해 본 제품중에서
여릅철에 가장 사용할만한 제품.
쿠션 타입이 너무 싫어서 찾다가 구매했어요
처음 썼을때는 너무 좋아서 2개나 쟁여놨더니..
왜 시간이 지날수록 후져지는건가..
겉도는 느낌이 강해요
다른분 후기대로 잘먹는 날은 진짜 짱짱 모찌피분데
아닌 날은 둥둥 떠다니고 다크닝도 있어요ㅜㅜ
지금 리필까지 3개나 있는데...휴ㅠ
엄마꺼 쓰다가 너무 잘맞아서 새제품 샀었는데 쓸수록 그저 그렇당. 특히 겨울엔 피부에 얹어서 머리카락 스치면 자국날것같은... 그정도로 피부에 잘 안스며듬 하지만 화장 잘 먹는날은 완전 매끈하고 보송보송하게 잘 됨ㅋㅋㅋㅋㅋㅋㅋ문제는 그런날이 얼마 없다는거... 수정용으로라도 들고 다녔는데 수정은 커녕 아예 걍 물감뿌리는것처럼 따로 놀아서 방한구석에 쳐박혀있음
n년 전 새내기 때...^^.... 처음 썼던 베이스 제품!
다른 케익이나 쿠션 제품과 달리 위생적인 용기가 최고 장점인 것 같다. 쓰기도 편하고!
파데 자체는 막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고, 적당히 광나게 잘 발리는 게 장점인 것 같당. 너무 뚱뚱해서 파우치에 잘 안들어가는 건 단점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처음 들어갔을때 썻던 파운데이션이네요 ㅎㅎ 양조절할수 있는 버튼이잇어서 바르기 편하구요!! 커버력도 좀 괜찮은편이에요 ㅎㅎ 여름엔 모르겟는데 겨울쯤 되면 좀 건조하다고 느낄수있는 제형이에요 ㅋㅋ 겉은 수분감이 충만한데 펴발라보면 좀 되직한 편이여서 겨울엔 기초를 더 탄탄히 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