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라워진 발 피부에 기분도 UP.
손바닥엔 핸드크림도 잘 안바르고, 질척여서
시트마스크도 끊었지만(겔만 가끔 씀)
발 피부는 총체적 난국이라 (주름,건조,각질)
뭔가 해야 겠다는 생각은 쭉 하고 있던 차.
실은 발까지 케어하기 버겁던 차에
간편하고 안 끈적인다는_Dry pack 이라니_
풋팩 체험단에 당첨,
일단 간편하기론 정말 얼굴에 하는겔 마스크
보다 훨 간편함. 버선모양의 풋팩을 신기만 하면
되니까.
미끌거리는 거치대를 떼어내지 않아도 되고
에센스가 남은 포장지를 씻어내지 않아도 된다는.
개인적으로 발을 넣었을때의 미끄덩거리는 느낌도
그닥 유쾌하지 않았지만
제거 후 남은 에센스가 끈적이지 않아 좋았음.
흡수까지 3-5분 정도 시간이 걸리지만 흡수 후
속은 촉촉, 겉은 보송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그런 팩을 처음 사용해서 그런지
효과가 생각보다 더 크게 다가왔는데
사우나한 것처럼 뽀얗게 보이는 거며
건조했던 부분, 주름진 부분이 많이 완화되어
보여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까지.
물론 효과를 지속하려면 계속 꾸준히 케어해줘야,
특히 여름 샌들 신기 전에 해주기.
이 리뷰는 2025.12.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