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가가 굉장히 예민해서 트러블, 비립종 때문에
아예 아이크림을 쓸 엄두도 못내는 타입이였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아이크림을 꼭 써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 안전한 제품부터 사용해보자 하고 구매해봤어요.
기존에 유명 브랜드 제품 부터 인기 제품들까지
다 사용해봤는데 이주도 못쓰고 목에 바르거나 버리기 일쑤였는데 이 제품은 삼주가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트러블도 없고 바른 후 굉장히 촉촉해요. 깊은 주름 케어보단 눈가에 보습감을 줘서 잔주름을 관리해주는 제품인 것 같긴한데 일단 아이크림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해준 제품이라 만족하며 잘 쓰고있습니다.
저같이 예민하신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이십대 중반인데 삼십대분들이 사용하시기엔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