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쏘지 않는 가벼운 시트러스 향입니다.
밤의 이름에 걸맞는 되직한 제형의 연노랑 크림입니다.
바를 때도 약간 무겁게 발리고 무겁게 발리는데 흡수는 잘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습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보습이 주 목적이시면 뉴트로지나, 니베아 등으로 가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이건 향을 즐기는 것도 좋은 듯 해서. 가격대가 있어서 함부로 추천하진 않지만 선물하면 괜찮을 듯해요. 손에만 써도 괜찮으니까.. 용기가 특이합니다. 짜서 쓰기 편한 용기는 아니고 꼭 밑에서부터 잘 짜서 써야돼요... 안그럼 나중에 찢어집니당
이 리뷰는 2020.08.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