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잘나고 건조하지 않아서 좋아요.
양이 무지막지하게 많아요ㅋㅋ 벌써 산지 반년 다되어 가는데... 아직 입구에서 통 막 넓어지는 부분까지도 못썼어요. 그만큼 비싼 것 같지만 오히려 오래오래 쓴다는 거!
예전에 손씻을 때마다 너무 트고 힘들었는데 이거 쓰고 편안해졌어요... 처음엔 스크럽제가 따갑지 않을까 했지만 오히려 보습감도 이게 더 좋다는 직원분의 추천으로 테스트 해보고 구매한건데, 아주 잘쓰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냄새는 좀 호불호 갈리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처음에 좀 담배냄새같이 나서 별로라고 느꼈는데, 쓸수록 담배냄새 보다는 인센스 향처럼 느껴져요. 그 안에 아로마틱한 향들이 막 섞여있어요.
통이 가벼운 플라스틱이라 좀 아쉽긴해요~ 그래도 크기가 큰 만큼 금방 삭거나 구겨질 재질은 아니지만 그냥 딱 봤을 때는 이솝 통 따라한 저렴이 케이스하고 큰 차이가 없어서 ㅋㅋㅋ
제품력 하나로만 사는 제품입니다!
+++ 24년 6월에 샀는데 구매한지 딱 2년 돼가네요...
아직도 쓰고 있어요. 순한 각질제거용이기 때문에 얼굴에도 쓰고 몸에도 썼거든요? 진짜 양 많아요... 비싼 게 아니었어요ㅋㅋㅋ
제가 다양한 제품 써보는 거 좋아하고 금방 질리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제품이 좋아서 잘 쓰는 중입니다...
제가 유난히 오래 쓰는걸까요^^;
일단 케이스가 너무 튀지 않아서 욕실에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가격대가 비싸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긴 하지만.. 용량이 커서 자주 쓰는데도 잘 안줄어드네용. 용량대비 엄청 비싼 것 같진 않습니다.
알갱이같은게 들어있어서 각질관리 되는데 보습력은 잘 모르겠어요 ㅋㅋ 애초에 핸드워시에서 보습력을 기대하기란 어렵기도 하고요. 향도 좋고 오래가는데 호불호 있는 향이라 맡아보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고운 퓨마이스가 함유되어 있어 손의 각질을 부드럽게 씻어내며 사용 후 손이 매끄럽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보태니컬 추출물 블렌드 덕분에 상쾌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남아서 손을 씻는 내내 기분 좋게 사용했어요.
손을 씻고 난 후 손에 남는 향이 은은하면서도 지속력이 좋아 자주 손을 씻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정력도 뛰어나고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을 관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
선물 받아서 집에서 쓰고있는데 요즘 식당에도 많이 구비되어있음
핸드크림하고 비슷한 풀향이고 호불호 부담없어서 많이 쓰는듯
뽀득하게 잘 닦이긴하는데 요즘같은때는 건조하니까
꼭 핸드크림도 세트로 발라주자
한때는 고급진 핸드워시로 욕실 꾸미기템이었는데
요즘엔 비슷한 제품이 너무 많아진듯…
이솝 아로마틱 핸드워시 제일 좋죠 ㅜㅜ!
핸드워시 중에서도 너무 비싼 가격이라 좀 망설였지만
사용해보고는 이솝이라는 브랜드나
핸드워시 제품군 자체에 대한 흥미가 많이 높아졌어요!
특히 손을 씻고나서도 손이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은은한 아로마향이 오래 간직돼서
마치 핸드오일도 연속해서 바른것 같은
느낌이 나서 사용감이 정말 좋아요!
센스있는 집들이 선물로도 최고같아요 !!
선물로 받아 처음써보고 향이 너무 좋아 줄곧 쓰고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향이 너무 좋고, 그 향이 너무 세지도 존재감 없지도 않게 적당합니다. 무향을 좋아하시면 조금 강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머리아픈 냄새가 아니라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예요. 우연히 간 가게의 화장실에서 이솝 핸드워시가 있는걸 봤을 때 그 반가움이란! 이솝의 유일한 단점은 다소 비싼 가격뿐입니다 😀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서 더더욱 손을 깨끗하고 매끄럽게 씻어내주는 느낌이고, 헹군 후의 사용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럼에도 2점을 준 이유는 특유의 향이 너무 과해서 제 취향에는 맞지 않았어요. 비에 젖은 흙과 나무뿌리 향이 나는데, 너무 무거운 향이라고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향이라는 건 호불호가 있는 만큼, 이 향이 맞는 분은 정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감은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ㅠ
향
이솝 향은 말해모해
아로마틱한 향으로 매장을 지나갈 때마다 홀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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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
아로마 테라피 받은 기분입니다.
손을 씻고 나서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손이 엄청 건조해지는데 이솝은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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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가격은 정말 사악합니다
다른 핸드워시와 비교하면 안되지만 보통 같은 용량 대비 4~5배의 가격을 하지만 그 정도의 가격값을 하기도 하죠.
내 돈주고 사긴 아깝지만 누군가 선물로 줘서 사용하고 싶은 그런 제품입니다
손 관리에 진심인 사람이라서, 고급핸드워시를 주로 사용하는데, 이걸로 씻으면 손이 맨들맨들 해지고,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게되는 핸드워시 중 하나입니다, 향이 굉장히 오래가고 고급스러워서 같은 이솝핸드밤이랑 함께 쓰면 너무 좋아요, 고급 비싼 제품인 이유가 있는 제품입니다,,
손이 건조해지지 않는 핸드워시.
향이 엄청 나요.
우드우드 한 향이 강하게 납니다.
첨엔 웩! 할만큼 낯선 향에 놀랐어요. 뭔가 핸드워시답지 않은 향이 나서 어색했는데 사람코는 생각보다 적응을 빨리하더라구요.
나중엔 심신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향으로 느껴져서 넘무 좋습니다.
알갱이가 손을 부드럽게 해주고 자주 손씻는데 건조하지 않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번 펌핑하면 적당히 나오는것도 좋고 양도 많아서 엄청 오래씁니다.
개인적으로 개업기념 선물로 제일 좋은거 같아요.
이솝 핸드워시는 이전에 선물받았었는데 확실히 욕실에 두면 갑자기 욕실이 감성적인 공간이 되는 것 같아요.
패키지 자체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듯한 그런 핸드워시였구요ㅋㅋ 향은 되게 고급진 듯한 향이 나요.
시중에서 흔하게 맡을 만한 그런 향이 아니라서 뭔가 향은 좀 멋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되게 편안한 공간에서 맡으면 기분 좋아질 것 같은 그런 향이었는데 아주 제 취향까진 아니었어요
코로나19 감염병 이후로 늘 손위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듣고 저도 실천까지 실제로 이어지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과 같은 시국에는 더욱 더 개인의 손 위생과 더불어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 늘 비누만 사용을 하였지만 요즘은 핸드워시 제품들이 워낙 다양하게 출시를 하고 있어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이솝 핸드워시 제품을 만나보게 되어 처음 접하거나 선물을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 이솝 핸드워시 향으로 굉장히 매력을 느껴 만나 보게 되었는데요. 분위기 좋은 카페나 술집을 방문하면 많은 매장에서 이솝 제품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며 특유의 스트러스와 우드 그리고 특유의 허브 향까지 나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아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향기 자체가 오랜시간 손 세정 후 남아있는 것도 아니기에 큰 부담없이 사용도 가능했습니다.
우선 주요 성분 같은 경우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 서치를 해본 결과 만다린, 로즈마리 리프, 시더우드 아틀라스 등의 성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향 같은 경우 은은한 스트러스와 우드 향이 나기 때문에 큰 호불호 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았고 말이죠. 전반적인 텍스처 같은 경우 일반적인 젤 타입으로 구성이 되어 있기에 핸드워시로
사용하기도 큰 불편감이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