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병 이후로 손씻는게 습관화 되서 그런지 손을 자주 씻다 보니 제 피부에 맞는걸 찾게 되더라구요!
특히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을 지향한다는 이솝은 포장은 물론 플라스틱 또한 최소 97%의 재활용자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솝은 몰딩박스를 사용하여 또 다른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깨지지 않게 만든점이 마음에 드는데 특히 쓰레기 많이 나오는거 너무 싫은데 이솝은 안그래서 좋아요!
텍스쳐는 보통의 핸드워시와 동일하게 젤 타입입니다. 부드러운 편이고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네요. 손을 씻은후의 느낌은 산뜻하다기 보다는 촉촉한 느낌이 들고, 건조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딱 입니다.
이솝에서 설명하는 바로는 시트러스, 우드, 허브인데 딱 이 세가지가 모두 느껴지는 향으로써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되는 기분 입니다.
현재 2주정도 사용중인데 인테리어와 제품자체 모두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