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 사용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받으면 너무 기분좋고,
사용할 때도 부잣집 따님이 된 기분이라
만족스러운 샤워를 하고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바디스크럽이라 그런지,
고급진 알갱이들이 저의 시녀같은 몰골과 몸뚱아리를 스삭슥삭하며 긁어내려주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극이 그다지 세지 않아
각질제거와 보습도 어느정도 잡은 제품이며,
역시나 향에 강한 브랜드답게
향으로 승부보는 느낌도 있습니다.
이솝은 바디워시를 첫 구매로 처음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매장에서 테스터 하러 들어가기가 부담스러워 몇 번 시도 끝에 테스트도 해보고
바디워시 구매하며 추천 받았었는데 향도 좋고 무엇보다 소량으로도 물을 조금 묻히면 온몸에 다 잘 펴발려서 좋아요. 그리고!!! 진짜 저자극으로 피부가 부드러워 졌더라구요. 신기하고 좋아요!
용기가 튜브가 아닌 펌프 형식으로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격이 부담스럽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