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브랜드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건 싸지 않아도 계속 사고 싶은 제품.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슬쩍만 긁혀도
빨갛게 부어오르는데 자극없이 한통 잘 사용했다.
스크럽하고 나면 피부가 부들부들 애기 피부 ♡
바디용품 재구매하게 되는 제일 큰 요인은
(성능도 중요하지만) 향이 60프로 아닐까
이 제품도 천연허브나 풀 숲에 들어간 기분이 드는
이솝만의 ‘힐링’되는 향이 짙게 난다.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이 있는 스크럽.
조금 비싸더라도 힐링타임을 가질 수 있다면
이 정도 투자는 값어치 있다고 생각되는 제품.
이 리뷰는 2020.0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