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민트향, 자스민향 등 먼가 식물향이 강하게 납니다. 미국, 유럽의 여러 고급호텔의 어메너티에서 나던 그런 향 느낌입니다.
포장용기, 스티커 등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샴푸가 묽어서 에센스처럼 줄줄 흘러내리는 제형입니다. 거품이 잘 납니다.
그런데 성분을 살펴보니, 제가 기피하는 설페이트, 피이지, 페녹시에탄올 그리고 향료들까지... 안좋다고 널리알려진 성분들이 고루고루 다양하게 들었네요. 아이고... 성분이 너무 안좋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절대 돈주고는 못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