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광고보고 속는셈치고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만족 중.
-갈색염색모에 단발인 약한손상모인데, 이거 샴푸만 써도 머리 부드러움.
트리트먼트 같이 샀지만 쓸 일이 없다ㅋㅋㅋㅋ
-다만 짤 때 뻑뻑해서 부들거리면서 짜는데 뭐.. 적응 되었고.
-향은 괜찮은편.
-거품은 쫀쫀하게 잘 나는편.
-가격은 이만원중반인가? 해서 미용실 샴푸랑 큰 가격차이 안나지만 용량이 두배ㅋㅋㅋㅋ
보통 샴푸 500미리인데 1000미리라니...
-솔직히 용량줄이고 가격도 줄였으면, 그리고 리필 팔았으면(환경보호차원)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
-살 때 아 이거 1000미리 언제 다 쓰냐고 했는데. 지금 반 넘게 썼는데 다 쓰고 재구매 할지도 모르겠음. 맘에 들었음. 쓸 만한 제품임.
이 리뷰는 2019.1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