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 4호 셜리 템플 샀고 색깔은 되게 예쁘다. 맨처음에 발라보니까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후회 했었는데, 계속 발라보니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해서 요즘에는 잘 쓰고 있다. 많이 매트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조금 마르면 건조해진다. 밥 먹고 나면 좀 지워지고 물 묻히고 손으로 문질러도 지워진다. 내가 너무 어려운 테스트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만히 냅두면 오래갈 것 같기는 하다. 처음에 쓸 때는 매트해서 그런 거겠지 했더니 쓰다보니까 입술 상태가 안 좋아디는게 느껴진다 ㅠ. 이거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각질 부각이 너무 되는 건지 각질이 올라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입술 상태가 안 좋아짐. 패키지도 세련됐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쉽게 벗겨진다. 재구매 의사 없음. 색은 예쁘지만 이걸 살까 말까 고민하는 친구에게는 비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