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적당히 찝어주는, 딱 그럭저럭 쓸만한 뷰러에요.
정말 쏘쏘하니 기본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엄청나게 좋은 것도 아니고 막 나쁘지도 않아서 사용하면서 특별히 큰 장점이나 단점은 못 느꼈어요.😢
가격대비 기본에 충실했다고 할까요.
그래도 너무 저렴한 제품마냥 속눈썹이나 살이 찝힌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어요.👍🏻
뷰러로서의 기능은 충분하기는 한데,
좀 더 부드럽게 빠짝 잘 올라가는 제품을 선호해서 그부분은 아주 살짝 아쉬워요.
제 눈에는 뭔가 좀 안맞는 제품이었어요.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아서 한번쯤 써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요.🌸
이 리뷰는 2019.12.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