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CNP 제품들 좋아하고 신뢰도도 높은 편인데 이 제품은 쉴드를 쳐 줄 수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시트마스크 카테고리로 출시된 제품이니 앰플 빼고 마스크만 논해보자면, 얼굴 모양이나 굴곡을 고려하지 않은 것 같은 시트 모양, 두껍기만 하고 얼굴에 잘 붙지않는 시트지 원단, 원단 두께에 비해 턱없이 적은 에센스 양... 뭐 하나 마음에 차는 게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개선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동봉된 앰플이 좋으면 뭐하나 싶어요. 시트에서 다 깎아먹는데! 차라리 마데카소사이드 앰플만 따로 구입해서 쓰시는 편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0.06.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