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화향이나 풀향 숲향 이런거 좋아해서 후기보고 사봤는데 자연스럽지않고 머리아픈 향으로 느껴졌음ㅠㅠ
밀폐된 곳에서 바르려면 마음의 준비가 좀 필요한 멀미나는 스타일인데 은은하게 맡으면 또 괜찮은 그런 느낌?
제형은 핸드버터같은 단단한 스타일이라 미끌거리지 않고 좋았음.
글로우픽에서 언젠가 이벤트 당첨으로 받았던 제품 같은데 헉슬리 브랜드 막 런칭됐을 때는 참 좋다고 느꼈던 향이지만 지금은 그냥 질려요ㅠ 생화향인데 너무 강해서 20대 때는 마냥 좋던게 지금은 과하고 부담스러움 주변 사람들도 스치듯 맡을 때는 다들 좋다고 하지만 실내에서 바디워시, 바디로션 떡칠하면(그냥 일반 바디로션 바르는 수준으로 바른 경우) 가까운 사람들은 향에 머리아파합니다용,, 이 핸드크림은 보습력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저스트 향 때문에 쓰는 것 아니고서는 딱히 쓸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도 별로.. 생화 향인 것 자체는 괜찮은데 호불호 갈릴 정도로 향이 강해서ㅠ
분명히 살 때는 향이 좋았던 것 같은데...
정작 바르니까 향이 거슬린다. 풀향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비린내 비슷하게 나서 손이 안감. 게다가 용기가 알루미늄이라 짜기도 어렵다. 장점이라면 살짝 꾸덕하지만 잘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다는 건데, 보습력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음. 게다가 가격도 별로라 재구매는 없다.
♡ 핸드크림 : 촉촉하지만 건조하지않은 핸드크림 선호함
♡ 피부타입: 건성
생화꽃향? 이라고 하는데
** 저는 풀향이 느껴졌어요.
향이 좋긴한데
** 제가 원하는 플라워향은 아니었고
풀향이 많이 느껴졌어요.
향 진한걸 좋아하는데
이 향은 오래 남으니까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 시간이 흐르고 점점 은은해질수록 잔향이 더 괜찮았어요.
평소에 핸드크림은
꾸덕하거나 리치한 제형을 선호하지않아서
** 제형이 아쉬워요.
리치한 타입을 좋아하는분들께 추천드려요.
패키지는 깔끔해요.
으음… 사실 핸드크림 성능만 본다면 별 3개 줘도 됩니다. 그런데 제가 헉슬리의 이 시그니처 향에 워낙 애정이 깊다보니 실망이 커서 별 1개 뺐습니다.
핸드크림 질감은 제법 취저에요.
부드럽게 녹아드는 살짝 꾸덕한 젤크림이고
문지르면 사악 도톰하게 코팅되는 느낌이고 유분기는 없어요.
첫향은 그 특유의 싱그러운 향이 나서
올영에서 들고 계산하러 가는데… 갑자기 꼬리한 향이 나서 멈춤… 풀향 오디가고 먼가 꼬리한 고무+플라스틱 냄새가 더 강하게 올라오는 느낌;;
그래서 내려놓고 가는 길에 계속 향을 맡았는데
그 꼬리한 향도 금방 사라지는 편…
보습감은 분명 오래 가는 편인데…
보습력 하나만 보고 바르기에는 가성비도 안 좋고 흡수가 살짝 느려서 바로 손 못만져요.
그리고 헉슬리 향을 입히려고 바르려던 건데 제 성에 안차네요 ㅜ
헉슬리 향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계속 신상에 실망중입니다;;
핸드크림을 두달에 한개 다 쓸 정도로 핸드크림 덕후입니다..
올리브영에서 헉슬리 제품 시그니처 향이니까 한번 맡아봤는데 좋더라구요. 핸드크림 많아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 올리브영 기획행사할때 구매했어요.
꾸덕꾸덕한 제형이고 끈적임 거의 없어요. 향은 제가 느끼기엔 꽃향이라기 보다는 풀향>생화향에 가까운 것 같아요.
패키지도 예쁘고 선물하기도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도 향이 좋아서 구매한거지만 핸드크림 치고는 향이 강하고 오래가는 편이라 밀폐된 장소나 대중교통에서 바르면 좀 역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네요.
블루메디나 쓰다가 괜찮아서 올영에서 모로칸 가드너 향도 테스트해봣어요. 진짜 꽃집향이다 이런향을 내다니 정말! 이런 생각하고 평소에 장미향 좋아해서 샀는데 첨에는 많이 쓰다가 점점 손이 많이 안가요.
사람들이 물냄새?난다고 하는데 그게 처음에는 뭔 냄새일까 했는데 이 핸드크림이 향이 강하고 오래가다보니 계속 맡아보니까 꽃집향보다 물향?이 나면서 속이 별로 더라구여ㅠㅠ
블루메디나까지가 좋았던것같아요 저는...
제형이나 보습력은 괜찮아요
헉슬리 바디 오일 향이 좋다고 해서 사용하는 제품 어느 정도 소진하면 구매해 볼 생각이었는데 마음 접게 되었어요.
향은 칠리 미스트, 플로랄 그린, 소프트 머스크 이렇게 적혀 있는데
역시 덥게 느껴지는 향이고 맵싸하지만 비릿한 억센 풀향이 납니다.
헉슬리 제품은 향이 좀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어요.
상큼, 달달하고 청량한 그린티 향은 괜찮은데 비릿한 풀향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지라(비린내 자체를 싫어하는사람) 첫향이 너무 비릿하게 크게 다가와 구매는 망설일거 같습니다.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밀폐된 공간에서 향이 진하면 속이 울렁이고 기분이 급다운 되는 편이라 더 그런지도 몰라요..
예전 같으면 향이 진해서 새롭다 할지도...
일단 향이 한국에서 흔한 화장품 향은 아닌거 같고. 전체적으로 향이 층층으로 느껴지기보다 한번에 훅 달려드는 느낌이예요.
시간 약간 지나고 나서 맡으니 그나마 좀 나으네요.
핸드 크림이니 중요한 보습부분은 요즘 워낙 피부가 건조해서 보습이 채워지진 않지만 보통에 피부에 소유자라면 구매해봐도...
☆좋았던 점~~
발랐을 때 느낌이 흡수력이 빠르다~
파우더 바른 것처렁 보송하고 끈적임이 없다~ 였어요
핸드크림을 애정하는 제게 새로운 비교군이 생긴 것 같았어요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겉은 보송, 속이 촉촉한 느낌이에요
샘플로 받아 케이스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짜서 쓰는 타입이에요 향은 진한 풀잎향이에요
☆아쉬웠던 점~~
퍼퓸 핸드크림이라 잔향이 오래가요
무향을 선호하는 제겐 별로였어요
약간 끈적이는 것도 전 괜찮은데 파우더 바른 느낌이 그냥 그랬어요
퍼퓸 핸드크림인 만큼 바르자마자 향이 확 올라오네요. 보습은 이정도면 만족스러워요. 한겨울 빼곤 다 쓸 수 있는 정도. 냄새는 정말 꽃이 만개한 풀내음나는 정원에 있는데 약간의 비를 겯들인 냄새가 나요. 풀내음으로 상쾌하려다가 비의 냄새가 나는 느낌? 꽃의 달달한 냄새도 나고 그래요. 시원하지는 않고 상쾌한 냄새에요. 향 자체는 제 취향이 아니라 엄청 구매해서 사용하지는 않을 듯 해요.
싱그럽고 이국적인 모로코 정원의 향
차가운 습기, 그린리프/ 재스민,로즈,릴리,가드니아/ 파우더,머스크
보습력은 좋은편이고 끈적거림은 없으나 완전 흡수되지 않고 미끌하게 남는편입니다. 처음 딱 발랐을때는 생화향이 강하게 나는데 상쾌하다기보다는 약간 무거운 느낌입니다. 잔향이 파우더와 머스크라고 되어있는데 저한테는 나프탈렌, 가죽, 플라스틱같은 향이었어요. 헉슬리 제품이 유독 끝향이 그런 경향이 있네요.
냄새가 처음엔 정말 꽃집향기 같다가도 너무 화학적인 냄새가 강해서 역했어요 ㅠㅠㅠ 토할것같았음.
유명하긴한데…정말 내 옆옆자리 사람이 바른걸 내가 잠깐 맡았다면 냄새가 좋게 느껴졌을수도 있을거같아요.
그리고 이 핸드크림 라인이 전체적으로 비주얼적으로도 예쁜데 나중에 짜기 엄청 힘듭니다…
케이스 개선좀 해주세요 ㅠㅠ
꽃집 안에 들어가면 나는 향!
보습력 발향력 유지력 딱 보통의 핸드크림만큼 무난무난
꽃집향은 요즘 저렴이 핸드크림도 잘 나와서
이 향이 취향이면 브링그린- 플라워 티 를 먼저 구매하기를 추천! 다만 브링그린 제품은 향기가 좀 더 쨍하고 진하기 때문에 밀폐공간에서 바르면 다소 멀미가 날 수 있음.
헉슬리는 약간 더 부드럽고 은은한 향조임! 보습력도 헉슬리가 월등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