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감이 매트함에도 불구하고 무겁다는 느낌이 딱히 없었어요 다만 음파음파를 넘 자주하면 립 안쪽이 지워져요 쌩얼에 바르기 좋은 이니스프리 컬러립밤 생각보다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어요 그리고 발색력도 짱짱해요 립스틱처럼 발색력도 좋게 사용할수도 있고 톡톡 두드리듯 사용해주면 맑은 수채 빛 틴트처럼 연출 가능하답니다 촉촉함은 기본이고, 따로 틴트나 립스틱을 챙겨 바르지 않아도 되는 예쁜 컬러가 더해졌어요. 안그래도 저 입술 터져서 난린데
사놓고 잘 안쓰다가 요즘들어 다시 쓰는중입니다. 친구따라 이니스프리 갔다가 우연히 보고 걍 질러버린 아인데요. 저는 입술 마르는 느낌이 싫어서 립밤을 많이 쓰는 편이라 립밤 충동구매를 자주 합니다. 4호 금잔화를 샀는데 일단 색깔은 예뻐요. 틴트바른 위에 바르면 윤기+약간의 색깔을 더해주고 쌩얼 맨입술 위에 바르면 자연스럽게 입술에 색을 올려줍니다. 근데 이거 보습은 기대하지 마세요. 물론 아무것도 안바른 입술보다야 낫지만 다른 색 없는 립밤에 비하면 오래가지 못하고 흡수되는 느낌도 적어요. 근데 얘는 그냥 립밤이 아니라 틴트밤이니 감안할만하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입술에 소홀해지는데(마스크에 틴트자국 남는게 싫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바르자니 마스크 벗었을때 드러날 나의 초췌한 얼굴이 걱정되고 그래서 이 아이를 쓴답니다. 입술에 혈색만 돌아도 얼굴이 한결 나아보이니까요. 그리고 립밤이라 건조할 걱정도 없고. 결론은 그냥 립밤이 필요하다면 이거 말고 니베아나 바세린같은걸 사시구 자연스러운 입술과 보습 둘다 필요하다 할때 사세요. #꾸안꾸
보습력없어서 입술이 건조해요 립밤을 따로 발라야해요
색도 지속력이 긴 것까지는 바라지않는데, 지속력이 너무 없어요 금방 사라져버려요. 보기 좋게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보기 좋지않게 사라집니다...
두개 샀었는데 며칠 쓰다 너무 안좋아서 그냥 버렸어요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가 컸던건지... 저는 비추해요
색만 예뻤어요
2호 동백입니다.
유채꿀 립잡 사려고 갔는데 재고가 없어서
대신 구매한 제품입니다. 사지 #마요
색상이 별로라 틴트로 쓰기에 안예뻐요ㅜㅜ
그리고 촉촉함이 오래가지 않아요. 그래서 립밤으로 쓰기에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결국 잘 안쓰게되는 제품 중 하나예요.
그래도 파우치에 넣어두면 종종 급할 때 한두번 사용하기엔 나쁘지 않은 제품이었습니다.
3호 봉숭아 이니스프리 20000원 쓰면 워너원 포스터 주는 행사때문에 7000원에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좋았지만, 제 입술 위에서는 칙칙한 핑크로 발색됐고, 착색도 안돼, 약한 지속력에 입술을 퉁퉁불리지, 립밤으로서의 기능은 또 못해서 가격값 못하는 못난이로 저한테 평가받았죠.
동백(핑크)
금잔화(오렌지)
매우 짱짱 좋아요! 원플원 이벤트때 구매했는데 파우치에 열심히 들고 다니게 되네요~
환절기라 촉촉함이 필요한데 매우 촉촉하고
색상 발색이 잘 되어서 좋아요!
립밥타입이니까 지속력은 오래 안가지만 가격 부담 없으니 항시 바르기 좋아요!
좀 무른 제형이니까 너무 돌려서 빼서 쓰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