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용으로 특히 유명한 컨실러!!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인데 피부에 올리면 얇게 밀착되면서 소량만 사용해도 커버력이 꽤 높은 편이에요. 여드름 자국이나 붉은기 같은 국소 잡티를 가릴 때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제형은 크리미하지만 바른 뒤에는 소프트 매트 마무리라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이 돼요. 모공이나 피부 요철을 살짝 흐리게 보이게 해주는 블러 효과도 있어서 베이스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편이에요. 또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롱웨어 타입이라 다크서클 잡티 붉은기 등을 오래 커버해주는 점도 장점! 눈가에 두껍게 바르면 주름 끼는..
부분 수정하기에 딱 적합한 컨실러 제품이에요! 이름 그 자체- 소프트 매트임!!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소프트 매트라서 건조하진 않지만 피부에 착 달라붙고 들 뜸 없음! 외출할때 파데 프리 하고 싶으면 이거 잡티 커버용으로 살짝 살짝 얹고 외출하기 좋음!! 색상도 다양해서 부위별 색상에 맞춰서 사용가능해서 좋음! 전용 브러뤼가 있는데 굳이 그거 사지 않아도 됨!! 팟 타입이라 양 자조절을 잘 할수 있는것 같아서 손이 자주 감
나스 매장에서 체험했을 당시에는 커버력도 높고 다른 컨실러 보다 부드러워서 오!~ 좋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랴니까 넘 건조합니다…ㅜ
컨실러 바른 부분만 너무 잘 뜨는 거 같아요… ㅠㅠ
바를 당시엔 밀착력이 좋다고 생각햇는데 시간이 지나니… 피부가ㅠㅠ
컨실러계 1황이시다
컬러가 살짝 붉지만 나름 ㄱㅊㄱㅊ
포슬포슬한 느낌인데 또 막상 손으로 문질러보면 촉촉...
살짝 몽글몽글한걸 올리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좀 불신이었는데 그게 오히려 피부에 찰떡처럼 올라가네요
커버력은 말해뭐해
매트한것에 비해 뜨는것도 없음!!!
23호 커스터드 추천합니도
커버력 좋고, 조금 건조할 수도 있으나(밀착력이 좋아 각질 부각이나 뜨는 현상은 없다) 세미매트하면서도 모공을 매끈하게 가려줘서 여타 다른 컨실러들보다 피부 표현이 좋다.
저는 기미가 심해서 다크서클부터 광대까지 얇게 커버하고, 콧등에 모공삭제와 하이라이팅용으로 소량 바릅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딱히 단점이 없고 면세로 구매하면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라 접근성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손으로 바르는게 확실히 얇고 잘 발리더라구요!
나스는 툴보단 손이 잘 맞아서 여행용으로도 좋아용ㅋㅋ
손에 살짝 묻혀서 톡톡톡하면 다크도 잘 가려지고 잡티도 금방가려져서 너무 좋어요! 리퀴드도 사용하는데 전 리쿼드 보단 밤 타입이 좀 더 잘 가려져서 손이 잘 가는 것 같아용
자연스러운 연출, 강력한 커버력.
가볍지만 뛰어난 지속성을 자랑하는 풀 커버리지 컨실러로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주세요.
빛을 확산시키는 효과를 가진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는
피부 결점을 즉각적으로 감춰줍니다.
피부 결점을 즉각적으로 감춰준다는 말에 또 혹해서
구매해보았어요^^
꾸덕한 텍스쳐가 피부에 쫙 붙어요.
그러면서 지속력도 좋습니다!!
심지어 위에 파우더로 한 번 더 눌러주면
하루 종일 유지됩니다!
큰 잡티 가리기에는 안성맞춤이에요.
색상은 총 10가지 이상 다양한 색이 있어요.
본인 피부톤에 맞춰 골라쓰면 될 듯 싶네요.
완벽한 잡티커버 원하는 분들
쫀득한 컨실러 찾는 분들
진짜 강추해요!!👍👍
엄청 예전에 백화점에서 샘플을 받아서 써봤어요 뭐랄까 좀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어요 파우더가 섞인듯한 느낌? 로라가 아주 딱딱해서 조금씩 녹여써야 하는 느낌이라면 얘는 녹긴 잘 녹아요 근데 온전한 크림은 아닌것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컨실러 전후로 파우더처리 해주면 커버력 좋게 잘 올라갑니다 색도 잘뽑아서 초보-중급자 분들까지는 로라보단 나스를 추천드려요 로라는 찐 전문가분들이나 아주 섬세한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이 좋고 얘는 로라보단 좀 넓은 범위에 발라주기 좋아요
현재는 좀 좋아졌지만
<피부트러블 흔적이 온 얼굴을 덮었던> 바 있어요.
그래서 좋다는 컨실러 대충 다 써보았던거 같고 그런 입장에서 리뷰남길게요♡
✔️ 강력한 커버력
꽤나 살에 착 붙는 밀착력을 가진 제품입니다
정말 강려크한 커버력을 원하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약간 딱딱한 타입의 크림 타입이 좋다는걸
나스는 솔직히 컨실러 부분에 있어서 분명 일가견이 있는 기업임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컨실러는 나스다 하잖아요
그말이 틀린말이 아닙니다.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
☛ 내가 생각하는 단점 "너무 고가의 가격"
우리나라 화장품들 정말 좋은거 많아요
싸면서도 성능까지 너무 좋은 제품들이 사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이런 고가의 컨실러를 굳이 사지않아도 괜찮아요
그 때문에 재구매 하진 않을거같아요
평소 21호 사용해서 바닐라 색상 쓰고 있어요
발림성은 크림처럼 부드러운데 피부에 얹혔을때는
매트하게 착 붙는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매트해서 넓은 부위에 바르면 주름이나 각질부각이 심해서 잘 안가려지는 잡티 같은 곳에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얇게만 발라도 커버력이 좋고 이후에는 유지력도 괜찮아서
잡티 커버에 유용해요
넓은 부위보다는 좁은 영역에 커버하기 좋은 컨실러인 것 같아요
커스타드 컬러 샀는데 와 이래서 커스터드인가? 싶었어요 엄청 부드럽게 녹아들듯이 발림 얇게 발려서 들뜸도 없고요 각질부각도 적음 다만 마스크에 묻어남은 약간 있어요
컬러는 다크서클 가리는 색은 아니구요 붉은기 커버가 엄청 잘 돼서 트러블 용으로 사용하면 딱일듯요 비싼값 하는구나 싶은 제품!
컨실러 부문 1위 등극 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것 같음 커버력이 정말 뛰어난 제품
뻑뻑하지 않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텍스쳐이고 마무리감도 매끄러운편
피치빛도 살짝 감돌아서 다크써클 커버에도 좋은것 같고 너무 매트하다는 평이 가끔 있는거 같은데
소량씩 적절히 사용하면 그렇게 매트한지 잘 모르겠음!
얆게 도포하면 지속력도 좋고 가격이 쎈편에 비해 용량이 은근 대용량이라서 제 값을 하는 컨실러
커버력 상. 쉐이드 다양하고 촘촘함.
한 때 컬러별로 5가지 구비해놓고 사용할 정도로 좋아함.
브러쉬 필수.
파데프리가 유행하기 전부터
선크림+컨실러로 가볍게 결점만 가리는 걸 즐겼는데
쌩얼 못본 친구들 다 내 모태피부가 애기피부인줄 앎;;
컨실러 한 피부가 내 쌩얼인줄 낚임;;
당시 내 피부가 절대 좋지는 않았음.
그렇다고 내가 화장을 잘했던 것도 절대 아님. 어렸으므로.
그만큼 커버력 뛰어나고
사람들이 맨 피부인줄 알만큼 얇게 바를 수 있는 컨실러임.
다만 색상 선택을 아주 잘 해야함.
나는 섞어쓰고~ 다크용~ 하이라이트용~ 나비존에 난 트러블용~ 이런식으로 여러 쉐이드를 사용했음.
단점은 저렴하지는 않음. (그러나 오래 씀. 파데로 사용해도 오래 씀. )
먼지 잘 붙음. 위생이 떨어짐.
카페콘레체랑 누가틴 컬러도 새로 나왔던데
이시국 끝나면 재구매 예정.
지금까지 로드샵 팟 컨실러만 쓰다가 이렇게 비싼 컨실러는 처음 사보는데요... 역시 가격값이 있긴 있나봐요
밀착력이 차원이 달라요 전 팟 컨실러는 뜨는게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손으로 톡톡만 해줘도 그냥 제 피부 같아요
색은 크림브륄레인데 딱 잘 맞아서 티가 1도 안 나요
저는 주근깨 가릴 용도로 사용하는데 사실 완전히 없었던것처럼은 안되지만 잘만 만지면 진짜 다 가려져요
지금 쓰는 쿠션이랑 궁합도 잘 맞아서 오래 쓸 것 같아요
확실히 커버력이 좋네요
제형 자체는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인데 피부에 올리면 매트하게 블러처리 된 것처럼 표현되네요
22호 기준 심한 다크서클 가리기 위해서 크림뷜레 색상 사용했는데 정말 잘 가려져요
이전에는 밝은 색상 사용했었는데 오히려 올릴 수록 다크서클이 도드라져 보이고 안가려지고 그랬는데 좀 더 낮은 색상으로 사니 딱 좋더라구요 + 일반 잡티도 같이 가릴 수 있어서 좋음
다 쓰면 재구매 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