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라고 하면 아무리 기초 탄탄하게 해도 뜨기 마련이었는데 나스 컨실러를 영접하고 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합성이지만 각질 부자인 저는 사계절 내내 각질을 달고 사는데 이 컨실러는 전혀 뜨지 않아요.
23호 피부인 저는 커스타드 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팟타입이라서 브러쉬로 세월아 네월아 바르면 정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카소 브러쉬로 바르고 있는데 브러쉬가 너무 작아서 바르는데 시간이 걸려서 조금 짜증나긴 하지만 괜찮아요.
점 같은건 커버가 잘 안되지만 트러블 자국은 기가 막히게 커버가 잘돼요.
나스 봉컨실러도 좋다고 하는데 안 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추가
브러쉬말고 쿠션퍼프로 바르면 넓은 부위를 촥 감싸주면서 커버가능합니다!
이 리뷰는 2019.0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