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면 다들 향 뭐냐고 한번씩 물어보러오는
뿌듯템..!
특히 남자들이 무슨향이냐고 좋다고
물어보더라구요..?ㅎㅎ
향 자체는 완전 새콤달콤 복숭아 향인데
생과일의 느낌이 아니고 퍼퓸의 느낌이 추가돼서
더욱 여성스럽고 맘에드는 향입니다!
퍼퓸테일러라는 이름답게 향이 정말 강해서
잔향도 오래남고 스스로한테까지 느껴지는 향이라서
복숭아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잘 쓰실 것
같아요!
보습력은 쏘쏘하고 흡수는 빨리되는 편이라서
앞으로 가을겨울에는 들고다니면서 잘 쓸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10.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