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형태의 핸드케어 제품은 처음 본다는..
끈적임 없고, 금방 흡수되면서, 보들보들 보드랍고, 보습막을 한겹 씌워주는 느낌!
끈적임 정말 싫어하는 저는 사용감 좋았는데,
손이 많이 건조하신 분들에게는 보습감이 부족할 듯여..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촉촉하게 채워주진 못하네여..
그리고 솔직히 가격이 좀 비쌈!
향은 레몬향과 함께 허브잎에서 나는 알싸한 향이 나는데,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손이 너무 건조해서 핸드 제품에 관심 많음. 핸드 파라 글러브라 해서 이름만 듣고 장갑 끼듯 하는 팩인가 싶었는데, 탭슐형 팩임. 캡슐 따서 손에 바르면 진심 부들부들함. 지속적으로 하면 손 피부 좋아질 듯. 양이 적고 비싼 것이 흠이라면 흠임. 아.. 그리고 향이 너무 강해서 바르고 향 날아갈 때까지 초콤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