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대신 피카소 102
피카소 102 핑거 브러쉬는 이름처럼 엄지 손가락 사이즈의 작은 휴대용 브러쉬로 크기가 작고 케이스까지 있어서 휴대하기 편합니다
브러쉬 모는 부드럽고 탄성이 있어 힘이 좋습니다.
부들부들한 파우더 브러쉬는 아니고 오히려 탄성있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파우더를 쓰기에 나쁜 건 아닌데 브러쉬 크기가 작아서 부분적으로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파우더 브러쉬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쓰는 게 가장 좋은가 하면
블러셔 브러쉬로 가장 쓸모있고 좋을 것 같아요
블러셔 타입에상관없이 톡톡 두드려 광대나 눈가에 블러셔를 바르기 좋습니다.
브러쉬가 제품을 고르게 떠서 고르게 펼쳐주고 브러쉬에 남는 양이 적어서
마른 티슈로 닦아내면 별다른 세척없이도 깨끗해져요.
크림 블러셔나 젤리 타입 블러셔를 베이스 벗겨짐 없이 깔끔하고 예쁘게 바를 수 있어서 손가락 대신 사용하면 너무 좋습니다.
단점은 브러쉬 크기가 작아서 손에서 놓치기 쉽다는 점?
블러셔 좋아하시면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