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아무도 안쓰셨어요?ㅠ 저도 처음엔 그냥 싸서 샀습니다... 하지만 쓰고 난 지금은 너무 좋아서 아파트 뿌시고 싶어요ㅠㅠ진심ㅠ
일단 제 머릿결은 탈색과 잦은 염색으로 인하여 머리감을 때랑 말릴 때 퍽퍽하고 뭉쳐서(?) 눈물이 나왔으며 넘나리 개털이라 거의 묶고 다녔었어요,, 린스나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는 트리트먼트 등 꾸준히 쓰고있었구요 효과는x..
하!지!만! 이것을 만나고 전 머리를 풀렀습니다!!! 찰랑찰랑 거리며 길거리늘 거느립니다!!!!! 양도 혜자스럽구요 걍 짱짱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