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본비반트 마스크팩 좋아하고 (초창기 마스크팩부터 신제품까지 다 써봄) 이건 컨셉이 본비반트랑은 안 맞는 듯 하지만 재밌어서 라인 싹 다 구매해봄~ 사실 제품 소개 페이지나.. 팩 뒷면 잘 안 읽어봐서 시트 밀착력이나 사용 후 수분감 정도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는데.. 이건 알고보니 얼트루처럼 젤 타입의 에센스가 함유되어있었음.. 시트 붙이고 남은 에센스액 싹 밀어서 바디랑 목에 바르려고 보니깐 젤리 타입.. 뒷면 읽어보니.. 아 그렇구나! 뭔가 전체적인 컨셉이랑 젤리 타입이랑 안 맞는 듯 했고~ 그냥 본비반트에 없는 젤리 마스크팩을 급하게 출시해야하는데 컨셉 갖다붙인 느낌이랄까 ㅜㅜ 시트도 젤리 마스크팩이랑 안 어울리고.. 뭐 전체적으로 언발란스하게 급하게 나온 느낌이였으나~ 다음 날 피부 대박! 사용 직후엔 크게 와닿지 않았던 촉촉함이 ㅜㅜ 다음 날 메이크업 하다가 크기 와닿았음~!!!!! 반전의 제품력... 또 쟁여두러 갑니다.. 갑시다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