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름이랑 똑같이 실키 스무드케어가 됩니당.
당연히 차이가 나지만 샴푸만 한 날이랑 이 린스 사용한 날이랑 머리 헹구고 나서, 말리고 나서, 하루 종일 느낌이 달라요.
향은 팬틴향입니다. 맡아보시면 아시걸에요. 하얀색 린스입니다
헹구면서도 머리 엉키는 거 없이 손으로도 잘 빗기는구나 싶은데 머리 말릴 때도 손만 사용해도 잘 빗깁니다.
워낙 잘 엉키는 머리인데 ( 가늘고 힘없고 숱많음) 하루종일 덜 엉켜요. 밤에 손으로 빗어도 어느 정도 손빗질되는 상태네요.
하루종일 케어가 되는 거 보니까 단순히 보습만 되는 건 아니고 영양케어도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할인있으면 가성비가 더 효과를 발휘하는데 할인하지 않더라도 사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올***에서 1만원 이하로 샀는데 5천원대였는데 7천원대였는지 가격도 완전 착했어요.
이 리뷰는 2020.08.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