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저렴하게 사게 되어서 썼는데요, 저는 생각보다 색감이 한국인에겐 대체로 안 맞을것 같다는점,(회끼+핑크끼 도는 색..) 넘 꾸덕해서 손으로 잘 펴줘야만 한다는점 등 때문에 다시 저렴하게 접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재구매 의사는 없슴니다 ㅜㅜ
정말 꾸덕하다보니 얇게 잘 발리진 않네요. 그래서 손으로 펴바르면 손이 크림을 다 가져가는 기분..^^ 그래도 여행가거나 물놀이가서 엄청난 햇빛 아래에 오래 있을때 t존에 대충 슥슥 바르고 다닌 후 다음날 티존이 하얘 보여서 쉐딩을 안 해도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ㅋㅋㅋ 자외선 차단은 잘 된다는 이야기이죠~
이 리뷰는 2019.07.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