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뜨지 않고 촉촉하게 잘 스며들어요. 겉도는 게 하나도 없이 바로 스며드는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점도도 딱 적당해서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의 제형감이라 덜어놓고 몸 전체에 둘러 바르기에도 좋고요. 타앱에서 성분결과 살펴보니 자극적인 성분이 포함되지 않아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이 들어 더욱 만족
통이 큰 만큼 밑바닥에 남은 두께가 4센티 정도가 될 때부터 펌핑이 어려워요. 남은 걸 깨끗하게 다 쓰고 싶은데 참 그게 어렵습니다. 뚜껑을 열고 덜어 사용을 해보기도 하고, 뉘여서 펌핑을 해보기도 하는데 쉽게 밑바닥까지 사용할 수 없을까요. 남았음에도 새로 사야하는 아쉬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