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스킨케어계의 라바즈 느낌.
샤넬 메이크업베이스가 약간 풀처럼 다른 이후에 바르는 다른 화장품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나는데, 블루세럼이 스킨케어할 때 그런 역할을 하는 듯하다.
바르고 나면 좀 쫘악 달라붙고 좀 끈적이는 듯한데, 이후에 다른 스킨케어 더해주니 괜찮았다. 이 제품 단독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다른 제품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싶을 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항산화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상처회복느낌은 디올 원 에센스가 더 좋았다고 느꼈다.
※P.S. 부스팅에센스들 개인적인 경험 비교
샤넬: 스킨케어용 딱풀(시너지)
디올: 피부회복
랑콤: 종합비타민류 느낌..(?)
아모레계열: 영양바탕(영양가있고 부드러움)
LG계열: 산뜻바탕(맑고 깔끔함)
이 리뷰는 2021.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