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했던 점:
매장에서 직접 발색해보고 산건데 ㅠㅠ 며칠 못쓰고 버렸네요. 새도 너무 새요 정말 새요ㅠㅠㅠㅠㅠ
틴트 특징상 발색도 쨍하고 쫀득한 사용감을 가지고 있는데 며칠 안있고 파우치 옷 등에 다 묻더라고요.
아무리 닦고 집어넣어도 다시 새고 안쓰는것들 모아놓은 통에 넣었더니 다른데에도 묻고해서 결국 감당못하고 버렸어요 ㅠㅠ 이 부분만 개선되면 쓸만할텐데 슬퍼요
발색,지속력,향,:
색감은 정말 좋아요 쨍하고 쉽게 지워지는 타입은 아니였어요. 요거트 현상도 없었고 예쁘게 밀착도 잘되요.냄새는 약간 딸기맛약 냄새? 랄까요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질감:
찐득 쫀득한 느낌 ? 처음 경험해보는 느낌의
틴트였어요 ㅋㅋ ..
가격:
새는것 때문에 만족스럽지 않아서 비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