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제일 처음으로 낀 렌즈인데 보통 이정도인가? 싶어서 그레이색 렌즈를 직경만 보고 삿다가 이물감도 너무 들어서 아 내가 처음에 잘삿구나 싶어서 다른 건 엄두도 못내고 이것만 주구장창 끼고잇어요!
장점- 학교에서 낄수잇고 렌즈 티나는 정도는 정말 눈을 가까이 봐야 보이는정도?
단점- 직경이 좀 커서 애들한테는 티난다 소리들엇어요 ㅎㅎ 제 검은자가 작아서 그럴거에요...
이거 말고는 딱히! 없어요
저는 몰랐는데 원래 만원에 팔고있다가 이제는 오천원으로 팔고있다고 얘기를 들어서 관심을 갖게되었고 마침내 사서 착용을 해보았는데 저한테는 진짜 최고였어요 이때까지 껴봤던 만원,오천원 제품 중에서 눈이 젤 편했던거 같아요!! 무엇보다 훌라현상이 없어서 넘나 사랑스러웠다는..♡♡ 색깔도 진짜 티하나도 안나고 자연스럽게 커져서 마음에 들었어용 지금은 벌써 1달이 지나서 낄 수 없지만 다음에 시간날 때 오렌즈가서 이 렌즈 다시 살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