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이 이 라인을 안 미는 것 같음..
광고 1도 안하고 심지어 처음 출시됐을 때도 매장안에 구석탱이에 진열해놓고 그 흔한 포스터조차 안보였음;;
못미더웠지만 쓸데없는 호기심으로 사봤다
사알짝 꾸덕한 로션 제형인데
매트한 느낌
발라도 보통의 에센스처럼 '촉촉하다' 그런 느낌이 아니라 '산뜻하네' 정도
아주 조금 보송함
보습이 아니라 오일컨트롤에 초점을 맞춘듯
여름에 t존에만 사용한다
메이크업베이스 역할도 조금해서 베이스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