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올 드라이 후 살짝 물기있는 모발에 바르고 말려주는데, 바람의 열이나 건조함에서 모발을 지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요. 확실히 머리가 날리지 않고 차분해지더라구요. 다만 고데기 열을 견딜 정도는 아니라 고데기 하는 날에는 다른 헤어오일를 사용합니당.. ㅠ 사용감이 가벼워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밤에 머리 감은 후에 써도 다음 날 뭉치거나 떡지지 않고 아침 샴푸 때도 부드럽게 감겨서 좋아요! 올리브영 세일 때 2통 사서 이제 두 번째 걸 쓰고 있는데 다 쓰면 재구매 할 거에요.
세럼이라기보단 로션같은 제형이고 배출구가 짧은 펌프 형태라 깔끔히 쓰기 좀 불편한 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