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란스 아이 리프트 세럼.탄력라인의 아이케어 제품이다. 오트밀 성분, 해바라니씨, 동백 성분등이 있으나 함량이 적은지 끄트머리에 있다.리프팅이란 것이 카페인 성분으로 수분과 붓기를 빼고, 조이는 느낌을 줘서 땡겨 올라간 느낌인듯 싶다.그리고 반짝이는 마이카 성분, 폴리머로 피부 표면을 광택있고, 매끈하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려는 의도같다.
너무 2천년대 초반이나 90년대적인 전근대적 발상이다.차라리 펩타이드, 항산화성분,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비타민, 레티놀같은 참신하고 효과좋은 성분으로 승부하던지.홈쇼핑서 파는 AHC 아이크림이나 마트, 브랜드샵, 드럭스토어의 국내산 제품이 더 낫겠다.
보습력도 밍숭맹숭하고, 리프팅 효과는 체감 못하겠고, 다크서클이 있어 환해진
눈가의 효과도 못느꼈다. 아침에 쓰면 붓기도 확 빼주고 탄력있는 느낌을 줄거라고 기대했었는데 실망했다.
클라란스의 탄력 리프팅 라인은 리뉴얼을 몇차례나 할 정도로 인기 라인이라던데 아쉬운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