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서 한번 사보자 해서 써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저는 맘에 듭니다 ㅋㅋㅋ
찰떡퍼프라는 이름같이 만져보면 쫀득쫀득하고 피부에 바를 땐 정말 챱챱챱 피부에 붙는 느낌?ㅋㅋㅋ 저는 좋았어요. 윤기나게 마무리되기보다는 밀착시켜주고 적당히 보송하게 해줍니다.
파데를 많이 먹는다는건 저는 이걸 쿠션같은거에 직접 찍어바르지 않고 얼굴에 파데를 대충 펴준 후 밀착하는 용도로 사용해서 그런지 많이 먹는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생각보다 밀착력도 좋고 모공도 꽤 가려주는거같아서 천원에 괜찮다싶습니다. 싸니까 자주 갈아주기 편하구요. 예전엔 똥퍼프를 자주 썼는데 물에 적시기도 귀찮고 위생도 걱정되고해서 요즘엔 웨지퍼프나 칫솔브러쉬를 썼는데, 찰떡퍼프는 일단 제일 쓰긴 편해요.
이게 엄청 좋다!!! 이거보다는 가격대비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