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리브영에서 나왔던 찰떡 퍼프 친구를 쓰고 안좋은쪽으로 충격을 받았어서 이 친구는 괜찮을까하다가 한번 써봤는데 일단 처음 만졌을때는 말랑말랑 쫀쫀해서 느낌은 좋았는데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써보니까 딱 찍어서 피부에 바르면 이 친구가 배가 많이 고팠는지 파데를 다 먹고 피부에는 찔끔씩 밖에 안묻는데다가 쫙쫙 달라붙는 재질이여서 그런지 바를때 되게 얼룩덜룩하게 발려서 평소 바를때보다 훨씬 오래시간을 들여서 발라야 되서 두 세번 써보다가 쓰레기통으로 떠나 보내준 친구였습니다. 피부보다는 손에 양보하세요^^
이 리뷰는 2019.06.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