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찬사가 끊이질 않던 퍼프라서 호기심에 구입해봤는데 베이스 타입이 뭐냐에 따라 잘 먹고 안먹고가 갈리는 것 같아요. 매트나 세미매트는 괜찮은 것 같은데 글로우타입은 펴바른 걸 다시 얘가 가져가더라고요. 너무 쫀득한 재질이라 그런가 봅니다.. 얇게 잘 발려서 가볍게 메이크업하기엔 좋지만 그만큼 커버력은 떨어집니다.
+) 추가 수정 쏘쏘>굿굿
여름엔 이만한 퍼프가 없군여..쫀득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여러개 쟁여둘 예정
참 그리고 바르실 때 손이나 브러쉬로 미리 얼굴에 발라두고 퍼프로 두들기시는 게 더 나아요. 퍼프에 파데 묻혀두고 바르면 파데 많이 먹음
이 리뷰는 2019.04.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