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하면서 꾸덕꾸덕한 리치한 제형이라 손발 겸용이지만 발에만 그것도 자기전에 바르고 있어요. 흡수다 시켜도 미끄덩해서 양말 필수! 유분기만큼 보습력은 괜찮아서 다음날 발이 보들보들하긴 하더라구요. 끈적이는걸 싫어해서 맘먹고 발 건조할때만 발라주는 정도라 수시로 발라주긴 무리구요..
향도 뭔가 인공적인 고소한 냄새라 제 취향에는 별로ㅠ 반값행사할 때 사서 가성비로는 잘 쓰고 있어요. 1년동안 1통 거의 써가는데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향 탓이 좀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