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하고 들고 다니기 좋은데다가 팁도 내장되어 있어서 파우치 다이어트 템으로 딱이에요.
색상에 세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일본 특유의 쉬머한 느낌으로 세가지 색 전부 발색됩니다. 그리고 색끼리 잘 어우러져서 영역을 서로 침범해도(?) 화장이 괜찮게 나와요.
우리나라에서 사면 아쉬운건 항상 정가인데, 일본 여행가서 사오면 세잔느는 별로 비싼 브랜드 아니니까 한번쯤 구입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11 토프 브라운 색상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붉은 기와 노란 기가 적고 투명감 있게 발색되는 진하지 않은 색감이라 누구나 잘 쓸 법한 느낌이에요 펄감이 아주 예쁩니다 이름과 달리 완전한 회갈색은 아니고 특히 중앙의 라이트브라운 컬러는 골드 펄이 좀 있어서 예상과 달리 쿨한 느낌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웜 뉴트럴 ~ 쿨 뉴트럴 사이에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반통 썼습니다. 회사에서 픽스하기 가볍고 작아서 좋아요. 그대신 많이 쓰다보면 가루가 많이 날립니다. 또 아이 프라이머 없이 바르면 가루 날라다녀요. 약간 오일감이 부족해서 아이섀도우중 최고는 아니에요. 매트한 감각 좋아하시는 분에게만 맞고 저같이 촉촉한 스타일 원하시면 아이프라이머 꼭 바르고 위에 발라야 자연스러운 발색됨
일본 쉬머 섀도우 느낌은 일본 쉬머 섀도우밖에 못낸다는 말을 듣고 공홈에서 세일할 때 궁금해서 한 번 사봤어요.
아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구요. 쉬머한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되게 맑게 발색됩니다.
저는 쉬머한 제형의 섀도우는 브러쉬로는 잘 못바르겠어서 손으로 바르는데, 솔직히 이쁘긴 해요. ㅎㅎ 다만 올 쉬머이기 때문에 손이 자주 가지는 않더라구요! 제형이 독특해서 그런지 엄청 안줄어들어서 되게 오래쓸 것 같아요!
겨울 쿨 브라이트 타입이고 해당 제품 1호 내추럴 브라운 사용했습니다.
이거... 대체 왜 인기가 없는거죠...? 1호 가운데 컬러가 웜하긴 하지만 맨 왼쪽은 애굣살 하이라이터 겸용으로 완전 자연스럽고 맨 오른쪽은 붉은기 노란기 적당히 빠진 고동색이라 로드샵에서 '웜쿨 다 쓸 수 있는~~~' 하고 야부리터는 앵간한 팔레트 대가리 부숩니다. 이 섀도우야말로 웜쿨 모두가 평화롭게 쓸 수 있는 조화로운 색조합이에요.
3컬러가 전부 쉬머타입이라 무펄민국 정서에 안 맞긴 합니다만 쿨톤분들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셨잖아요 무펄 섀도우 눈 위에 얹었을 때 눈 텁텁하고 부어보이는거... 이건 제형부터 촉촉한 쉬머펄이라 발색 밀착 말할 것도 없고 눈 위에 얹으면 진짜 촉촉하고 맑게 표현됩니다 걍 사세요ㅠㅠ
#로즈브라운
일본 섀도우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럽고 블렌딩 잘되는 기본 섀도우인데 깨질 염려도 없고 작고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거울은 없지만 색이 잘보여서 좋고 가장 밝은 색은 애교살에 바르기 좋고 어두운 색은 아이라이너 풀어줄때도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특히 베이스 섀도우는 은은한 펄감이 고급스럽고 베이스가 음영주기 좋은 색이에요.
가성비 짱임! 세금 미포 580엔쯤
로즈브라운 컬러 구매! 무난한 데일리 브라운!
아이프라이머 없이 5시간 넘게 고깃집 알바 뛰었는데 색이 처음 칠한 고대로 남아있다!
여기꺼 다른 파레트들도 그렇고 색이 촌스럽달지 한국 정서에 안맞는 일본특유의 컬러감각 그런게 있는데 로즈브라운은 진짜 무난하면서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컬러😍
첫번째 핑크펄은 피부에 눈에 얹었을때 부담스럽진 않아서 베이스랑 애굣살에 씀
(뷰티유튜버 미키퐁이 애굣살ㅇㅔ 항상 바르는 그것)
두번째 컬러가 무난하면서 은근 예뻐요.
가루날림 없고 브러쉬보다는 내장 스펀지팁이나 손가락이 더 착붙
휴대하기도 편하고 무튼 👍보이면 츄라이 츄라이
#파우치다이어트 #일본여행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