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린스. 일반 린스. 유해성분 없다라는 걸류
광고때려서 기대했는데 샴푸나 요놈이나 아무짝에도 쓸모없음. 도움 같은 것도 없음.
근데 겁나 비싸게 파네... 세일 때 사서 덜 억울함
산지 꽤 됐는데 아직 집에 남아 있는거 보면
내가 왜 이걸 돈 주고 샀나 생각하네요..
머리카락이 순간 순해지긴 하는데, 그건 일반 컨디셔너랑 비슷하고 다시 빳빳해져요. 굳이 돈을 더 주고 일반 제품 사느니 차라리 이 가격에
전용 컨디셔너 장만하는게 나아요
이 리뷰는 2019.1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