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달?5달?정도 사용한거 같네요.
아무래도 블랙헤드 라는 단어가 제품명에 박힌 만큼
블랙헤드가 얼머나 없어졌는지가 궁금하시겠죠?
그동안의 변화도 기록하고 제가 세안한 방법도 공유할테니 보러 가시죠.
왼쪽은 클렌징 오일을 받은날 찍은사진이에요.
12월쯤인거 같아요.
정말 신기하게도 다달이 변화가 보이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클렌징 오일로 블랙헤드가 얼마나 없어지겠어?
라는 생각이었는데 변화가 눈에 확확 보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매번 말하지만 요 클렌징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감이에요.
너무 꾸덕하지 않아 피부에서 자극없이 부드럽게 롤링이 되고
마무리감은 산뜻해서 이중세안이 필요가 없어요.
저는 오일하고 폼 클렌징까지하면 너무 자극적이어서 싫더라구요.
그런데 한스킨 클렌징 오일은 잔여감이 없어 이중세안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코가 깔끔해지는게 보여요.
원래 커져있던 모공이 줄어들지는 않지만
박혀있던 피지와 블랙헤드들이 줄어드니까 훨씬 깔끔해보여요.
제가 사용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마른 손에 사진의 두 배 정도 펌핑해주세요.
전 나비존만 클렌징오일 사용할때 사진만큼 사용한답니다.
얼굴에 묻혀 400번 부드럽고 꼼꼼하게 롤링해주세요.
피지나 블랙헤드가 많은 부위는 더 열심히!
손에 물을 묻혀 다시 얼굴을 400번 롤링해주세요.
(모공브러쉬나, 진동 클렌징긱기를 사용하시면 더 좋아요)
타 제품에 비해 하얘지는게 안보이는 편이라고 대충하시면 안됩니다.
물로 꼼꼼히 잔여감 없이 닦아내 줍니다.
요렇게 하시면 끝이에요.
생각보다 유화과정을 대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 과정을 꼼꼼히 할수록 효과는 올라가더라구요.
여러분도 저처럼 400번 문지르면서 블랙헤드 타파하시고
사회적거리두기도 극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