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오일 정착템은 있으나
가끔씩 바람나서 타제품 써보는 편이라
이 제품도 그 과정중 이번에 쓰고있다.
10대때 부터 클렌징오일을 1차로 쓰는편이며 폼 등으로 2차 세안하는데
이 제품은 쓰고나서 피부가 정돈되는 느낌이 없고
그러면서도 따끔거리거나 자극이 가끔 있음.
키스미든 컬픽스든 분명 다 지워지긴 하는데
모공은 깨끗해져있지 않고...
뭔가 찝찝구레한 느낌을 남기고
묘한 답답함이 있음.
잔여감은 없이 깔끔함.
이 리뷰는 2021.07.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