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데일리 렌즈
진짜 자연스럽고 편한 렌즈에요. 자연 홍채 색에 가까운 짙은 초코브라운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이고, 비비링에 비해 착용감도 훨씬 좋아요.
개봉 후 2주 정도는 아침 출근해서 밤에 들어올 때까지 인공눈물 안넣고도 괜찮았구, 그 후로도 한 개 까서 다 못쓰는 정도로만 넣어줘도 괜찮아요. 하루종일 모니터 보는 직업인데 별 무리 없어서 좋아요!
훌라현상은 착용하고 시간 지나면 없지 않지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비비링이나 스칸디 라인처럼 유명하진 않지만 자연스러운 데일리 렌즈라 전 계속 구매해서 쓸 것 같네요. ㅎㅎ
이 리뷰는 2021.09.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