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밍 3칼라 브라운, 그레이로 1+1때 사서 브라운 먼저 사용했는데 브라운이 너무 좋아서 그레이도 기대를 하고 착용을 했는데 일단 그래픽은 딱 완벽한 그레이가 아니고 살짝 블루빛이 들어간 투명한 그레이 같은? 그래픽 자체는 예뻤어요 엄청 화려하지도 않고 그레이 렌즈답게 기분전환이나 분위기 내고 싶을때, 데일리에도 사용하기에 괜찮다 싶은 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그래픽이라서 만족스러운데 다만 훌라가 좀 심해서 눈이 굉장히 피로했고, 총 2번착용했는데 첫번째 착용할때는 나름 버티는가 싶더니, 두번째 착용할때는 그전 착용할때보다 이물감이 심하게 들면서 아팠는데 6시간 정도 착용한 결과 눈이 많이 충혈되서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한.. 그래픽 자체는 참 예쁜데 나랑 안 맞는구나 싶은 제품이었어요, 눈이 예민하거나 자주 사용할 렌즈로는 추천 안 드리고 가끔 어쩌다 한 번 혹은 그레이 렌즈로 기분전환 하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