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브러쉬 중 원탑임.
제일 자주 쓰는 파데브러쉬가
메포 106, 화홍 주황색, 꾸셀 22인데 셋 중 단연코 원탑임.
(얇고 밀착력 있게 발리는거 선호함)
메포106: 파데 많이 먹음. 얇게 발리는 편이지만 꾸셀보다는 상대적으로 도톰하게 발림. 무난하고 편하고 브러쉬 초보자들도 쉽게 바를 수 있음.
화홍 주황색: 먹이면 먹이는대로 다 뱉어냄. 메포처럼 브러쉬가 머금고 있는게 아니라 내 피부에 다 뱉어냄. 따라서 파데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내겐 장점 아님)이 있고 제일 저렴함. 브러쉬가 매우 힘이 없음. 밀착력 있게 발리진 않음.
꾸셀22: 브러쉬 끝이 아주 플랫한 형태라 굉장히 얇고 밀착력있게 발림. 파운데이션도 많이 안먹는 편. 먹이는대로 족족 뱉어버리는 브러쉬도 아니고 다 머금고 뱉지도 않는 브러쉬도 아님. 딱 적당하게 뱉어줘서 얇게 바르기 위해 신경써야하는 수고로움이 전혀 없음. 내 기준 완벽한 사용감을 보여주는데 단점은 코나 미간 등에는 브러쉬 크기가 너무 커서 다른 브러쉬를 꺼내게 됨. 대신 브러쉬가 넓은 만큼 빠르게 베이스를 할 수 있음.
이사배님이 많이 쓰시는 것 보고 구매했는데 많이 쓰시는 이유를 알 것같아요
브러쉬 자국도 잘 안남고 피부를 땡겨오면서 발려지는 느낌이 진짜 다른 브러쉬들이랑 다르더라고요..
조금 갈라져도 이상하게 자국이 잘 안남아요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얇게 발리고 밀착력있게 발려서 베이스 지속력도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개조음... 진짜 싼거 쪼잘쪼잘하게 유목하며 쓸 바에 비싼거 한 번 사서 쭉 쓰는게 나음 ㄹㅇ임
건성인 내가 매트파데를 브러쉬에 먹여 발랐는데 광이 남... 밀착쩔고 얇게 발림 들뜸따위 절대 없음ㅋㅋㅋㅋㅋㅋ놀랐음 심지어 기초도 몇시간 전에 발라서 자연 그 상태였는데(스킨,로션밖에 안함 관리도 제대로 안된 상태여씀) 들뜰 수가 없겠더라 초얇게 발려서.. 그와중에 모공도 다 덮어주자너(모공이 심하게 크지 않아서 괜찮은듯함) 매트파데 써서 그런지 커버력 나쁘지 않았고(홍조 가려짐) 자연스럽고 광나는 피부표현 좋아하는 저에게는 최상템이였음
한참 전에 샀는데 적응한 후에 리뷰 씀.
저는 얼굴 한면의 중심부터 바르고 남은 양으로 얼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바르는대 처음 썼을 때는 힘조절을 못해서 두께감이 다른데? 이렇게 생각하고 안쓰다가 손을 손잡이의 거의 끝을 잡고 힘을 빼고 조금 세워서 바르니까 엄청 얇고 균일히 나옴.
적응 되니까 잘 안쓰던 파데도 예쁘게 잘 발림
다만 내가 쓰는 파데가 그렇게 빨리 굳는 파데가 아님에도 미리 반대쪽에 먹여 놓으면 잘 못 뱉음.
그래도 이거는 나중에 다시 먹이면 되니까 짱짱!
2018/11/25 수정
위의 내용은 내가 관리를 엄청 잘못해서 못뱉어 내는 듯
다시 생각하니까 처음 잘 뱉어냈었는데 내가 세척을 너무 X같이 하고 관리도 너무 이상하게 한 듯
2018/11/27 수정
결국에는 사망했다..ㅎ 차라리 떡만 졌으면 오일말고 울드라이로 빡시게 클렌징 할텐데 탄력까지 사라져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제발 관리 잘하세요.
제발요.
우선 사이즈가 커서 너무 바르기 편해요!!
코주변은 조금 힘들지만 큰사이즈로 슥슥 바르니 시간단축 됩니다~
이것보다도 최대 장점은 얇게 발린다는 거예요.
대박 건조한 피부라 입주변 볼이 맨날 더럽게 무너졌는데 얇게 발리니 무너짐이 없더라구요🤭🤭🤭
건조한 히터밑에서 하루를 버텼음!!
다른 파데브러쉬보다 두께가 얇더라구요.
그래서 먹는것도 많이 없고, 넓어서 빨리발리고, 얇게발리고~
가격이 있어서 고민했지만...
살까말까 고민하는 분 있으면 그냥 사보세요!!
일단 모 면적 넓어서 작은거보다는 빨리 바를수 있음 두들기기 진짜 좋은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래서 팔아플때까지 두드림,,엄청 얇게 표현되서 좋고 윤기도 돌아서 좋고 ㅠ 특히나 촉촉하고 얇게 발리는 파데랑 궁합이 좋음. 아냐 그냥 다 좋음 이건 파데 먹여놓을 필요도 없음, 두께가 얇아서!! 제일 손이 자주가는 파데 브러쉬중 하나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