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화장품답지않은(?) 다소 수수한 외관의 네일세럼입니다.
손가락 끝의 손톱 주변 부분이 하얗게 트고 안 예뻤는데 ㅠㅠ 마침 금액도 맞출 겸 구입해봤어요~
붓으로 손톱 가장자리쪽을 따라 라인그려주듯 발라주면 되는데, 바른 직후에는 잘 모르는데, 다 바르고 핸드크림으로 손 전체를 한번 더 코팅(?)해주면 두세시간쯤 뒤엔 매끈해져있더라고요.
평소 둔해서 잘 몰랐는데, 쇼핑가기 전 차 안에서 바르고 쇼핑하다가 손을 봤더니!
허옇던 손톱 주변이🤭 매끈하게 예뻐져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효과가 있구나!했네요)
예~전에 써봤던 로드샵 제품은 효과가 미미했던 것으로 기억해서 😭 가심비 채워주더라고요💸
다만 디자인도 심심하고 향도 은은해서 좀 아쉬웠어요. 기분 전환할 수 있게 향이 난다면 좋겠어요!!(심지어 저는 향료 휘발성이 강한 연비 나쁜 피부라서요)
디올의 퍼퓸들 향을 첨가해서, 퍼퓸드 아브리콧 세럼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손 끝마다 조이바이디올의 향이 난다면 우울함도 날아갈 것 같지 않나요😍 디자인도 예쁘게 리뉴얼 해주면 선물용으로도 챰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0.04.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