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벨벳 블루, 그레이, 브라운을 모두 사용해보았는데 이 시리즈 특징이 동공 주변 그래픽이 묘하게 실제 동공과 틀어져서 자세히 보면 살짝 사시가 됩니다.
혼혈렌즈 특성상 발색은 우수해서 홍채색을 티나게 바꿀 수 있는데 동공 주변이 부자연스러워서 잘 쓰게 되지 않네요.
착용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적은 편입니다.
💙착용감
매우 우수합니다 렌즈자체가 얇은편이라 그런지 눈이 좀 편안하다는걸 느꼈어요
💙발색
제인생 첫 블루렌즈인데 이거끼고 나간날 애들이 러시아인같다고 하고 안친한애들이 예쁘다하면서 지나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거끼고 예쁘단소리 많이 들으세요 이거 대박입니다 가까이서보면 살짝 징그러운데 멀리서보면 그냥 파란눈처럼 보여요
💙직경
다 좋은데 12.8이라는 매우작은 직경에 구매를 망설이시는분들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그걸 아시련지요...이런 혼혈렌즈를 직경크게끼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이상하게 보일수있다는 사실을...? 아 그래도 눈동자 크신분들은 다 못덮어서 이상할수있으니 피하세요!!
💙단점
음...... 딱히 발견하지 못했어요 한백만 써보기도 했고 나중에 더 쓰게 된다면 단점이 슬슬보일텐데 그때 수정할게요!
그럼 좋은꿈 꾸시길💋
튀고 싶어서 산 건 맞는데 진짜 세상 모든 파란빛을 내 눈에 담은 기분이에요 ㅋㅋ 평소에 화려한 렌즈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샀는데 이건 튀어도 너무 튀어ㅠㅠ 화장을 빡세게 하는 편인데도 눈동자에 화장이 묻혀요 ㅋㅋㅋ 근데 러시안벨벳이 저는 착용감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렌즈도 얇고!! 튀라고 만든 렌즈이니 튀는 게 당연해요 렌즈는 잘못 없어요!! 그러니 꼭 매장에서 테스트해보고 구매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