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32mm는 아니고 25mm짜리로 사서 쓰는중이에요
뚜껑머리는 단발정도길인데 네이프부분은 가슴바로밑까지 내려오는 층많이난 탈색머리라 집에있는 비달사순32mm로 해보니 위쪽이 너무 굵고 빨리 풀려버려서 좀 더 얇은제품 찾다가 구매하게 됬는데 첨엔 너무 얇은거 같아서 예전에 소문난칠공주에 미칠이 머리 될까 무서웠는데...
머리말고나서 바로 컬을 잡지말고 머리끝을 손으로 잡고 바로 쭉 땡기고 식힌다음 빗으로 빗어주면 엄청 자연스럽게 굵은컬이 나와요
머리층땜에 요즘에 계속 판고데기로 강한c컬만 주고다니다가 웨이브주니까 너무 좋았고
많은분들이 온도조절이 돌아간다고 하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그리고 뻑뻑하다는 얘기가 많은데 아이롱판이 매끈하지않고 집게가 꽉물려서 그런거 같은데 전 오히려 그런게 좋았어요
머리카락이 빠져서 열이 안가는 부분이 없어서...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고 가볍고
최고온도가 180인것도 전 크게 문제가 안됬고 탈색머리라 그렇게 높은온도가 필요하진 않은데 온도표시가 안되는건 단점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