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에 비해 아쉬운점이 좀 많은 제품...밀착력이랑 커버력은 제 값을 하는데 건조함과 색이.....쿨톤에겐 너무 누렇고....티가 남 대체적으로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 컨실러 다 나한테는 톤이 안맞았음 색 보완만 좀 되면 어떻게든 잘 써보겠는데 한 통도 다 못쓴 아쉬운 제품...
컨실러가 급하게 필요해서 샀는데 음 그냥 그저그렇다 커버력은 나쁘지 않은데 커버력에 비해 내 피부엔 너무 건조하고 뜨는 느낌? 내 피부가 악건성도 아닌데 너무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라... 그냥 화장대 구석에 넣어두는 중이다 ㅜㅜ 건성이신 분들은 사는 거 고민해 봐야할 것 같아요
건조한 느낌이나 끼임이 약간 있지만..
뭐..이 정도는 다른 컨실러도..있는거 같아서..
잘 쓰고 있는 편이예요..커버는 잘 되ㅡ는 편이예요..
소량으로도 작은 부위는 잘 커버 되지만 큰 부위는 뭐랄까..확 커버 되기보다는
무난하게 자연 스러운 느낌이..좀 더 들어요.. (완벽 커버 보다는 적당하게...)-그렇다고 커버력이 별로라는 소리는 아니예요..어느 정도 있어요..
좀 촉촉했고 커버력도 나름 좋았으니까요..
그냥 막 바름 약간 두껍고 텁텁한데 두드리면서 펴바르면 밀착력이 좋아요..
양도 은근 오래써요..근데 뚜껑쪽은 조금 조심해서
써야 되요..삐걱대요..
너무 많이 바르거나 하면 뭉치거나 끼이는 건
피부화장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근데 심하게 각질이 일어날때도 있어요..피부 터서
껍질 베껴지는게 심할 수도 있어요..
다른 파데나 컨실러 같은것도 섞어서 쓰면 색상이
예쁠때도 많은데 안 그런 경우도 있음..
단 색상 차이가 있어서 어두운지 환한지에 따라 파운데이션 전에 바를것인지 후에 바를건지는..생각을...해야 해요..노랑기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아요..근데 이것도 색상 차이가 좀..있음..
그냥 이 컨실러는 무난히 쓰면 좋을꺼 같지만
가격이나 양..성분은..좀 걸리네요..
향은 나쁘지 않아요..
나스 컨실러 직후에 구매한 제품. 개인적으로는 나스보다 이게 더 좋던데... 건조하다는 얘기도 들리던데 티존 지성인 복합성이라 그런지 건조한지 전혀 모르겠고 ( 더블웨어도 건조한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커버력 좋고 아껴쓰지 않는데도 꽤 오래쓸수 있음. 단점이 없는듯... 가격은 좀 더 착해지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