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자주자주 발라주려고 싼거 샀는데 바르고 말리니까 개털되고 많이 발라보자 해서 치덕치덕 발랐음 다음날 다시 감을생각으로 다음날 머리털은 여전히 개털인데 손에 기름은 묻어나옴... 기름이 묻어나올 정도면 아무리 상해도 기름덕분에 손가락은 지나가야지...
어떤생각까지 드냐면 이 기름을 바르고 드라이로 머리를 말려서 내 머리가 기름에 튀긴것처럼 됐나 하는 생각까지 듬... 이런느낌은 도매상가에서 속아서 산 트리트먼트 이후로 처음 엄마도 그렇다고 하니까 우리집 머리카락만 그런가... 효과 없기만 해도 그냥 그럴텐데 왜 더 상하는것 같지